
작업 요약
죽전3동 기준 요약입니다.
| 난이도 | 중상 |
|---|---|
| 직접 가능 | 액세서리·수전 탈거 |
| 업체 필요 | 타일·방수층 제거, 방수 재시공 |
| 소요 시간 | 1~2일 |
| 주요 폐기물 | 폐타일·폐콘크리트(건설폐기물) |
죽전3동은(는) 인구 28,768명·10,531세대 규모이며, 사업체는 2,414곳입니다. 주거 비중과 건물 유형에 따라 작업 조건이 달라집니다.
철거 순서
화장실 철거 공정은 준비, 해체, 제거 단계로 나뉩니다. 준비 단계에서는 급수 차단과 배수구 막음, 전기 콘센트 차단을 실시합니다. 이후 양변기와 세면대를 분리하고, 타일을 제거합니다. 방수층은 바닥과 벽체 하단에 형성되어 있으며, 타일을 제거한 후 방수 상태를 확인합니다. 배관 철거는 나중에 하며, 특히 PVC 배관은 노후화되어 파손되기 쉽습니다.
DIY 가능 범위는 타일 철거와 양변기 분리까지입니다. 그러나 배관 해체와 방수 재시공은 전문 업체가 필요합니다. 구조적으로 볼 때, 방수층이 손상되면 슬래브 누수가 발생할 수 있으며, 공동주택인 경우 아래층 누수로 이어집니다. 자격 측면에서 배관공은 관련 자격증이 필요하고, 전기 배선이 있는 작업은 전기 기사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공구로는 해머, 끌, 플라이어, 배관 커터, 방수 테스트 키트가 필요합니다. 난이도는 상당히 높습니다. 특히 타일 밑 방수층을 긁어내는 과정에서 실수로 방수층을 뚫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양변기 분리 시 고정 볼트가 녹슬어 부러지면 교체가 어려워집니다.
폐기물 중 타일과 시멘트는 건설폐기물, 양변기는 특정 폐기물(도기류)로 분류됩니다. 배출 시에는 관할 구청에 신고하고 배출 수수료를 납부해야 합니다. 생활폐기물은 비닐이나 종이 포장재로 한정되며, 건설폐기물과 별도로 배출합니다. 무단 투기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어디까지 직접 할 수 있나
직접 해볼 만한 작업
- 액세서리
- 수전 탈거
맡기는 편이 안전한 범위
- 타일
- 방수층 제거
- 방수 재시공
작업에 쓰이는 공구
나오는 폐기물과 배출법
주요 폐기물 — 폐타일·폐콘크리트(건설폐기물)
지자체에 대형폐기물 신고를 하고 수수료를 납부한 뒤 배출하는 것이 기본 절차입니다.
공사로 나온 폐기물이 5톤을 넘으면 배출자 신고를 해야 합니다.
죽전3동 관련 신고·조회는 정부24 · 환경부 올바로 폐기물시스템 · 국토교통부 세움터 를 이용하면 됩니다.
미리 챙겨야 할 것
- 견적서에 폐기물 처리비가 포함됐는지 별도인지 확인해 두세요.
- 작업 전 전기 차단기를 내리고, 물을 쓰는 설비는 급수 밸브를 먼저 잠급니다.
- 폐기물은 종류마다 배출 방법이 달라, 반출하기 전에 분류부터 확인합니다.
- 작업 당일 주차 공간과 차량 진입 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해 두면 지체 없이 진행됩니다.
많이 묻는 것들
위치, 대상과 수량, 건물 층수와 엘리베이터 유무, 희망 일정 정도면 대략적인 범위가 나옵니다.
액세서리·수전 탈거까지는 직접 가능합니다. 다만 타일·방수층 제거, 방수 재시공는 자격이나 장비가 필요해 업체에 맡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1~2일 정도가 기준입니다. 현장 상태와 반출 동선에 따라 더 걸릴 수 있습니다.